'여자전쟁' 노진수 감독 "'비열한 거래' 베드신 수위, 가장 높다"
연예 2015/09/03 11: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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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노진수가 연출 포인트를 밝혔다. © News1스타 / ‘여자전쟁’ 포스터

(서울=뉴스1스타) 백초현 기자 = 노진수 감독이 '여자전쟁' 연출 포인트를 밝혔다.

노진수는 3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IPTV '여자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여자전쟁'에서 가장 공들인 부분에 대해 "'비열한 거래'의 모든 장면이 다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19금 드라마다 보니 베드신 찍는데 집중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베드신에 대해서 연구를 많이 했다. 아름다운 자세를 그려내기 위해 리허설도 많이 했고 배우들과 상의도 많이 하면서 작업했다"고 덧붙였다.




노진수는 마지막으로 "드라마 중에서 '비열한 거래'의 베드신이 수위가 높은 편이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자전쟁'은 '쩐의 전쟁’, ‘대물’, ‘야왕’ 등을 탄생시킨 박인권 화백의 원작을 바탕으로 탄생된 19금(禁) 드라마다. 'IPTV 박인권 화백' 전용관을 통해 공개되면 에피소드 당 2부작 씩, 총 12부작 방송된다. 태미, 이해인, 노수람, 김세인, 김선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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