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NEWS

'7억5천' 한선수-'7억' 양효진, V리그 남녀부 연봉 1위

스포츠/레저 2021/06/30 20:27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세터 한선수가 2021-22시즌 남자부 최고 연봉(7억5000만원) 선수가 됐다. 여자부 현대건설의 센터 양효진(총액 7억원)은 여자부 '연봉퀸'에 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2021-22시즌 V리그에서 뛸 등록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남자부에서는 대한항공의 창단 최초 통합 우승을 이끈 한선수가 연봉 7억5000만원(옵션 제외)의 최고액으로 자신의 가치를 입증했다. ...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선수등록 포기…김연경은 임의해지

스포츠/레저 2021/06/30 18:25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학교 폭력' 논란 속 이재영, 이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의 선수등록을 포기했다. 최근 중국리그 상하이와 계약을 맺은 김연경(33)은 임의해지(임의탈퇴) 됐다. 이로써 2020-21시즌 개막 당시 '흥벤저스'로 불리며 팀을 이끌었던 주축 3인방이 모두 핑크색 유니폼을 벗게 됐다. 흥국생명은 2021-22시즌 정규리그 선수등록 마감일인 30일 박춘원 구단주 명의로 입장문 ...

학폭 사태 '4개월 만에' 복귀 타진했던 흥국생명, 결국 손들었다

스포츠/레저 2021/06/30 16:26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학창 시절 학교폭력 사실이 드러나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이재영·이다영(이상 25) '쌍둥이' 자매의 선수등록을 포기했다. 흥국생명은 30일 박춘원 구단주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이재영, 이다영의 선수등록을 포기한다"고 발표했다. 박 구단주는 "학교 폭력은 사회에서 근절돼야 할 잘못된 관행으로 구단 선수가 학교 폭력에 연루돼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구단 ...

[전문]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미등록…선수활동 어렵다 판단"

스포츠/레저 2021/06/30 14:31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배구 이다영-이재영(이상 25·흥국생명) 쌍둥이 자매의 코트 복귀가 불발됐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30일 박춘원 구단주 명의 입장문을 통해 "이재영-이다영의 선수등록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박 구단주는 입장문을 통해 "학교 폭력은 사회에서 근절돼야 할 잘못된 관행으로 구단 선수가 학교 폭력에 연루돼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구단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단은 학교 폭력은 ...

여론 뭇매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자매 선수등록 포기 결정

스포츠/레저 2021/06/30 14:22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배구 이다영-이재영(이상 25·흥국생명) 쌍둥이 자매의 코트 복귀가 불발됐다. 흥국생명 배구단은 30일 박춘원 구단주 명의 입장문을 통해 "이재영-이다영의 선수등록을 포기한다"고 밝혔다. 박 구단주는 입장문을 통해 "학교 폭력은 사회에서 근절돼야 할 잘못된 관행으로 구단 선수가 학교 폭력에 연루돼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구단주로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단은 학교 폭력 ...

논란 커지는 이재영·이다영, 선수등록 앞둔 흥국생명의 깊은 고민

스포츠/레저 2021/06/30 10:03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과거 학교 폭력 사태가 확인돼 구단으로부터 무기한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이다영, 이재영(이상 25·흥국생명) 자매가 코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그런데 여론이 너무 좋지 않다. 선수 등록을 앞두고 있는 흥국생명 구단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0일 오후 6시 2021-22시즌에 뛸 선수등록을 마감한다. 만약 흥국생명에서 둘을 선수 등록하지 않으면 이들은 자유신분 ...

[단독인터뷰] '학폭 쌍둥이' 복귀 반대 트럭 시위 팬 "우리의 분노 무시 마라"

스포츠/레저 2021/06/30 06:0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 가해 사실이 드러나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코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2020-21시즌 중 사건이 불거지자 소속팀 흥국생명은 '무기한 출전 정지'라는, 겉으로 보기에는 무거운 징계를 내렸지만 결국은 솜방망이었다. 팬들을 기만한 구단과 선수의 결정에 배구팬들은 분노하고 있다. 일부 적극적인 팬들은 힘을 합쳐 '트럭 시위'까지 벌이 ...

"'학교폭력' 이재영·이다영 복귀 반대"…광화문·상암동서 트럭 전광판 시위

사회 2021/06/28 17:03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학교폭력' 논란을 일으킨 배구 스타 이재영-이다영 쌍둥이 자매의 배구계 복귀를 반대하는 팬들이 28일 서울 도심에서 트럭 시위를 했다. 트위터 계정 '여자배구 학폭 가해자 복귀 반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쯤부터 두 자매의 복귀 반대 문구가 나오는 전광판을 실은 트럭이 서울 광화문 일대와 상암동 일대를 돌았다. 광화문에는 자매가 속한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 본사가 있고 상암동에 ...

유럽으로 나가려는 이다영… "흥국생명, 그리스 PAOK로 보낼 것"

스포츠/레저 2021/06/27 16:29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과거 학교폭력을 일으킨 사실이 밝혀져 큰 파장을 일으켰던 이다영(25·흥국생명)이 코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행선지는 그리스 PAOK 테살로니카가 유력한데, 유럽 언론들도 관심을 보내고 있다. 먼저 이탈리아 '팔라볼로'는 25일(한국시간) "흥국생명은 이다영에 대한 권리를 포기할 생각이 없다. 그리스 PAOK로 보낼 것"이라며 "구단은 이적 성사를 위해 한국배구연맹(KOVO) 및 대한민 ...

너무나 뻔하고, 또 뻔뻔한 흥국생명의 쌍둥이 구하기

스포츠/레저 2021/06/26 06:30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결국 처음 예상했던 그대로다. '학교 폭력' 논란 속에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세터 이다영(25)이 그리스로 향한다. 25일 흥국생명에 따르면 구단은 오는 30일 한국배구연맹(KOVO)에 이다영의 선수등록을 마친 뒤 그리스 리그의 PAOK 테살로니카로 임대 이적 시킬 예정이다. 앞서 "이재영과 이다영의 선수등록은 하겠지만, 곧바로 복귀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힌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사실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