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상점강도' '완벽한 글래머 가슴라인' 으로 화제
경제 2012/07/04 14:41 입력 | 2012/07/05 17:51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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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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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상점에 들어와 금품을 갈취한 금발 미녀 글래머 강도가 화제다



호주 언론이 공개한 ‘가슴 큰 강도(Buxom bandit)’라는 자극적인 뉴스의 주인공은 아름다운 금발 미녀 강도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Buxom bandit 강도는 호주의 한 주유소에 있는 상점에 들어가 점원을 위협하고 돈을 강탈해 달아났지만 신체적인 특징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해 졌다.



여성 혼자의 몸으로 상점에 들어와 칼로 남자 점원을 위협하고 현금 일부를 탈취해 달아난 사실보다는 매혹적인 금발에 큰 가슴을 가지고 있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어 큰 화제를 모은 것.



하지만, 글래머 강도의 범행은 상점에 설치된 CCTV에 고스란히 녹화가 되었고 칼을 쥔 손에만 장갑을 끼고 다른 손으로 상점 내 여러 물건들을 만져 지문이 많이 남겨진 상태라 신원이 금방 확인 될 것 이라는 현지 경찰의 소견이다.

김대희 기자 tofou@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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