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재킷 비하인드…심쿵 눈맞춤
연예 2019/12/11 14: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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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심쿵' 눈맞춤을 선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 9일 새 미니 앨범 'Clé : LEVANTER'(클레 : 레반터)를 발표하고 전격 컴백한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새 음반의 재킷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을 머금고 빛나는 여덟 멤버의 미모는 물론, 타이틀곡 '바람 (Levanter)'의 서정적인 매력에 걸맞은 따뜻한 분위기까지 담겨있다. 특히 여유롭게 바람을 느끼는 모습과 그윽한 눈빛은 팬들을 심쿵 하게 했다.



감성을 자극하는 갈대와 멤버들의 물오른 비주얼이란 환상 조합은 신곡 뮤직비디오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드넓은 갈대밭을 배경으로 펼친 칼군무와 필릭스의 독무로 시작해 박자에 맞춰 발을 구르는 퍼포먼스는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새 음반 'Clé : LEVANTER'는 지난 3월 발표한 'Clé 1 : MIROH'(클레 원 : 미로)와 6월 발매한 'Clé 2 : Yellow Wood'(클레 투 : 옐로 우드)를 잇는 'Clé' 시리즈의 완결 편이다. 꿈을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스트레이 키즈가 긴 여정 속에서 발견한 진정한 의미를 녹여냈다.

특히 발매 다음 날인 지난 10일 오전 1시 기준 이 앨범은 브라질, 노르웨이, 스웨덴, 터키 등 해외 17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올랐고, 타이틀곡 '바람 (Levanter)'은 온두라스와 태국에서 아이튠즈 송 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내년 1월 미국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Stray Kids World Tour 'District 9 : Unlock'(스트레이 키즈 월드 투어 '디스트릭트 9 : 언락')에 돌입한다. 이어 2020년 1월29일 뉴욕, 31일 애틀랜타, 2월2일 댈러스, 5일 시카고, 7일 마이애미, 9일 피닉스, 13일 새너제이(San Jose), 16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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