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서울타워서 방탄소년단과 인증샷 찍어볼까?
기타 2019/12/11 12: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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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를 배경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BTS 등신대와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서울관광재단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방탄소년단(BTS) 멤버의 등신대가 N서울타워(남산서울타워)에 들어서며 내·외국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 서울관광재단은 서울시와 이달 초부터 서울타워 전망대 내 서울홍보존을 조성해 국내·외 서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서울홍보존은 관광재단이 진행한 'Create Seoul, Share Seou'l(서울에서 나만의 독특하고 흥미로운 체험을 즐기고 공유하자) 캠페인의 연장선으로 2020년 1월31일까지 이어진다.

특히 이번 행사에선 서울의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와 함께 서울 시내 전망을 배경으로 서울시 관광 명예 홍보대사인 BTS와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전망대 T4층엔 BTS 멤버 7명의 등신대를 설치하고, 전망대 입구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전시공간 '인사이드 서울'에선 BTS가 소개하는 서울관광 홍보영상이 입체적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장에선 관람객을 대상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짓서울TV(VisitSeoulTV) 유튜브 채널 구독 시 그립톡, 손수건 등 서울관광 기념품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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