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CIX "닭다리 2개 모두 리더 BX 몫"…유교 그룹 주장
연예 2019/12/10 18: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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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이돌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돌룸'에 출연한 그룹 CIX가 유교 그룹을 주장하며 리더 BX를 서열의 중심으로 몰아갔다.

10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신곡 '순수의 시대'로 활동 중인 CIX가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CIX는 나이를 중요시하는 '유교 그룹'이라고 소개돼 모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리더 BX가 수저를 들어야 밥을 먹기 시작한다는 것. 이에 멤버들은 가장 나이가 많은 리더 BX를 서열의 중심으로 몰아가며 BX를 당황하게 했다.

승훈은 BX에게 한 번도 반말을 해본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멤버들은 치킨을 시키면 닭다리 2개는 모두 리더 몫이라고 입 모아 이야기했다. 그러자 BX는 "닭다리 한 번도 먹은 적이 없다"며 억울해했다.

이어 막내 현석이 함께 차에 타면 BX로 인해 "너무 수그리고 앉아 있어서 밤인지 낮인지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JTBC '아이돌룸'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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