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삼성전자 손잡고 밀레니얼 세대 위한 '일상이상' 5G 체험공간 연다
IT/과학 2019/12/08 09:1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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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삼성전자가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5세대(5G) 체험 공간 '일상이상'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KT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KT와 삼성전자가 9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스퀘어에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5세대(5G) 체험 공간 '일상이상'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KT와 삼성전자가 공동 기획한 일상이상은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특별함'이라는 주제로 꾸며진 정보통신기술(ICT) 체험 공간이다. KT의 최신 5G 서비스와 삼성전자의 갤럭시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요즘 트렌드에 맞춘 '코인세탁소'를 콘셉트로, 전시장 곳곳에 대형 핑크빛 세탁기·버블과 '미스터 두낫띵' 캐릭터 등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다양한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일상이상에서는 Δ지니뮤직의 24bit 음악을 들을 수 있는 '드랍더비트' ΔKT '나를'(narle)과 갤럭시 증강현실(AR)이모지를 활용해 셀피 촬영할 수 있는 '나 돌아갈래' Δ갤럭시노트10의 S펜(S-PEN)으로 자신이 그린 그림을 티셔츠에 비춰볼 수 있는 'Cloth-업' Δ갤럭시노트10을 활용한 드로잉 원데이 클래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열리는 데일리 카페 등 다양한 코너를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KT 일상이상 곳곳에는 다양한 미션이 숨겨져 있으며 미션을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에코백 등의 런드리 굿즈를 증정한다.

KT는 이번 일상이상 오픈을 기념해 9일 오후 KT스퀘어에서 수능 이벤트에 응모한 수험생 고객 100명을 초청해 오프닝 파티도 개최한다.

오프닝 파티에는 인기 가수 '어반자카파'가 참석해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고 경품 추첨 행사, 베스트 포토 시상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도 선사한다.

또 참석자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갤럭시폴드, 갤럭시 워치 액티브2, 갤럭시버즈 등 다양한 경품을 선물하고 초청된 사람 전원에게는 일상이상 로고가 새겨진 에코백과 선물을 제공한다.

김원경 KT 기가(GiGA)사업본부(전무)는 "삼성전자와 함께 KT 5G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콘셉트의 체험 공간 '일상이상'을 소개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가 KT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체험공간을 지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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