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실 압수수색한 검찰
전국 2019/12/06 23: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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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서울중앙지검 수사관들이 6일 오후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집무실을 압수수색 한 뒤 압수물을 들고 나오고 있다. 송 부시장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된 비위 첩보를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 최초로 제보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2019.1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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