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의 훈훈한 이웃 사랑
전국 2019/12/04 09: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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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로 변신한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과 김창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북본부장, 황보관현 초록우산어린재단 포항후원회장, 김기동 포항스틸러스 감독과 선수 등이 3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2019산타원정대 행사에서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선물 포장에 앞서 손을 흔들어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산타원정대 행사는 성탄절을 앞두고 초록우산 포항후원회가 어린이 127명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희망과 용기를 주는 행사다. 2019.1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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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들이 지난달 19일 오전 포항시 북구 우창동 A씨 집에 사랑의 연탄 배달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연탄은 스틸러스 선수들이 올 시즌 한 골을 넣을 때마다 100장씩 적립한 것이다. 2019.1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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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선수들과 임직원들이 지난달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학산종합복지관에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사랑의 김장을 담그고 있다. 2019.11.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선수단이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김기동 스틸러스 감독은 지난 3일 포항시청에서 열린 산타원정대 발대식에서 선수와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탁했다.

스틸러스의 성금은 포항지역 아동센터와 조손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산타원정대 발대식에서 배슬기·강현무 등 선수와 임직원들은 사인볼과 사랑의 선물도 전달했다.

포항 스틸러스는 지난달 19일과 26일 사랑의 연탄 4500장과 사랑의 김장 600포기를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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