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도로 앉아있던 20대 차에 치여 숨져
전국 2019/12/04 07: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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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3일 오후 10시53분쯤 충북 진천군 문백면의 왕복 4차선 도로에서 A씨(56)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에 앉아 있던 B씨(24)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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