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인천터미널점, 문화체험 공간 '아뜰리엘' 문 연다
IT/과학 2019/12/04 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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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뜰리엘 참고자료© 뉴스1


(서울=뉴스1) 김종윤 기자 =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은 지난달 문화 체험 시설 '아뜰리엘'(Ateli-el)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아뜰리엘(Ateli-el)는 5층 고객 휴게시설에 들어선 문화체험 공간이다. 롯데갤러리 전시와 연계해 국내외 유명 작가 작품이 전시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한 달 동안 세계 유명 그림책 작가의 원화 100여점을 전시한다. 해당 전시는 북유럽 사람들의 일삼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김선민 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점장은 "고객에게 다양한 만족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일상에서 예술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assionk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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