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베어스 유희관-정수빈 등, 3일 중앙대학교병원 방문
스포츠/레저 2019/12/03 19: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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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데오 뉴스] 두산베어스 선수단이 3일 중앙대학교병원 방문해 소아 환우들을 격려했다. 

유희관, 박건우, 허경민, 정수빈 등은 이날 소아병동을 찾아 사인회를 열고 기념 촬영을 했다. 또 직접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고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유희관은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 내가 오히려 힘이 났다. 빨리 완쾌하길 기도하겠다”고 말했으며, 허경민은 “오늘 만난 아이들을 다음에는 꼭 야구장으로 초대하겠다. 그 때 웃으며 다시 한 번 대화하고 싶다”고 전했다.
( 사진 = 두산베어스 )
온라인뉴스팀 press@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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