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육성재·이승기, 엘사 변신…이영애 딸 "삼촌들 웃겨"
연예 2019/12/01 19: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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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캡처=SBS '집사부일체'©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육성재가 ‘겨울왕국’ 엘사로 변신했다.

1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이영애의 쌍둥이 남매 일상이 그려졌다.

이영애가 저녁식사를 준비하는 동안 육성재와 이승기는 그의 딸 승빈이와 놀아줬다. 승빈이는 두 사람에게 엘사 분장도구를 건넸다.

이승기는 "이렇게 무대를 선 적 있지 않냐"고 묻자 육성재는 "LA에서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윽고 육성재는 겨울왕국 OST '겨울왕국'의 OST 'Let It Go(렛잇고)'를 부르기 시작했으며 이승기도 함께 동참해 무아지경에 빠졌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승빈이는 "삼촌들 너무 웃기다"며 박장대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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