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오창석 "남자의 적극성 필요"…실제 커플의 조언
연예 2019/11/28 22: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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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연애의 맛3'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연애의 맛3' 오창석이 커플이 되기 위해서는 남자의 적극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2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연애의 맛3')에서는 연애의 맛 대표 커플 '아아커플'의 오창석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창석은 김유지가 정준과의 지난 여행에서 정준의 진심을 믿지 않는 모습을 보고 공감했다. 이에 정준은 카메라까지 끄며 김유지에게 적극적으로 진심을 전했다.

오창석은 상대 여성의 입장에서는 방송일을 하는 남자와 제작진이 한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오창석은 "여성분은 촬영을 하고 집에 가면 '나를 가지고 짜고 뭘 하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기도 한다"며 김유지의 입장을 이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창석은 "남자분들이 진심으로 적극적으로 하지 않으면 (커플이) 성사되기 힘들다"고 소신을 밝혔다. 모두 정준이 카메라를 끄기까지 하며 적극적으로 보인 행동에 대해 칭찬했다.

오창석은 "사적으로 찾아가는 것을 좋아하더라. 카메라 앞에서 할 수 없는 깊은 대화를 많이 나눠야 한다"며 모두에게 조언했다.

한편, TV조선 '우리가 잊고 지냈던 세 번째 :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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