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하승진 "돌 때 몸무게 20㎏…수박도 들었다" 충격
연예 2019/11/26 23: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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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아내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아내의 맛' 하승진이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몸무게를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김빈우는 아들 원이의 12개월 영유아 검진 결과를 공개했다.

원이의 몸무게는 또래 평균 10㎏보다 더 나가는 12.3㎏이었다. 의사 선생님은 "18~21개월 몸무게"라고 해 김빈우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 영상을 지켜보던 하승진은 "저게 많이 나가는 거냐"며 궁금해 했다. 그러면서 "저는 돌 때 20㎏이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말도 안 돼"라는 출연잔들의 반응에 하승진은 "진짜다. 수박을 장난감으로 들고 다녔다"면서 억울해 했다. 이어 "태어났을 때 5.6㎏이었다. 누나는 5.7㎏으로 둘 다 자연분만으로 태어났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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