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경기(23일, 토)…"포근한 날씨, 바깥 나들이 좋아요"
전국 2019/11/23 05: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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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시의 아침 기온이 올들어 가장 낮은 21일 오전 남구 송도동 해안가 나뭇가지에 참새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있다. 2019.11.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기=뉴스1) 유재규 기자 = 23일 경기도는 동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0~9도, 낮 최고기온은 15~19도다.

시·군별 예상 기온은 수원 7~17도, 파주 2~16도, 이천 2~16도, 평택 6~18도, 광명 8~18도 연천 -2~16도, 양평 2~17도 등이다.

경기 서해 앞바다의 물결은 0.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전날보다 기온이 5도 이상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여 바깥 나들이 하기에 좋겠다"고 말했다.


ko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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