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BNK·KB, 김진영↔김소담 1대1 맞트레이드
스포츠/레저 2019/11/19 13: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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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스타즈 김진영/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청주 KB스타즈가 포워드 김진영(23·176㎝)과 센터 김소담(26·184㎝)을 주고받는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BNK 유니폼을 입는 김진영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KB스타즈에 선발됐다. 프로 통산 106경기에 출전해 평균 2점 1.5리바운드를 올렸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프로 무대를 밟은 김소담은 통산 216경기에 출전, 평균 4.6점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는 5경기에서 평균 17분7초를 소화하며 4.6점 2.6리바운드를 거뒀다.

김소담은 27일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김진영은 29일 용인 삼성생명과의 경기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hahaha8288@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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