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박우진, 무릎 연골판 파열 수술 "AB6IX 당분간 4인 체제"
연예 2019/11/19 10: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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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식스(AB6IX) 박우진 2019.11.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AB6IX 박우진이 무릎 부상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한다.

AB6IX 소속사 브랜뉴뮤직 측은 19일 AB6IX 멤버 박우진의 부상과 관련 "지난 16일 스케줄 진행 중 발생한 박우진의 부상으로 응급처치 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 및 검사를 받았으며, 정확한 병명은 오른쪽 '무릎 연골판 파열'로 진단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후 박우진은 의사의 권고에 따라 정밀 검사와 수술을 진행했다. 현재 수술 완료 후 안정 및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박우진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금일 이후 브랜뉴이어 2019 콘서트 등 확정돼 있는 AB6IX의 일정들은 당분간 박우진을 제외한 임영민 전웅 김동현 이대휘 4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린다. 그 외의 추가적인 일정과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드리겠다"며 "박우진의 회복을 함께 기원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우진이 속한 AB6IX는 지난 10월 첫 번째 정규 앨범 '6IXENSE'를 발표했다. AB6IX는 지난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브이라이브 어워즈 V 하트비트(2019 VLIVE AWARDS V HEARTBEAT/이하 'V하트비트')'에 참석한 바 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브랜뉴뮤직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AB6IX 멤버 박우진군의 부상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지난 11월 16일 스케줄 진행 중 발생한 박우진군의 부상으로 응급처치 후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치료 및 검사를 받았으며, 정확한 병명은 오른쪽 '무릎 연골판 파열'로 진단받았습니다.

이후 박우진군은 의사의 권고에 따라 정밀 검사와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수술 완료 후 안정 및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와 회복에 집중할 계획입니다.

이에 당사는 앞으로 박우진군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치료와 재활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금일 이후 브랜뉴이어 2019 콘서트 등 확정되어 있는 AB6IX의 일정들은 당분간 박우진군을 제외한 임영민, 전웅, 김동현, 이대휘 4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그 외의 추가적인 일정과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공지드리겠습니다. 팬분들께서도 피치 못한 박우진군의 부재를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박우진군의 회복을 함께 기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아티스트 건강과 보호를 위해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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