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한 책'과 영화의 만남…성북구 '다시 바라보다'
사회 2019/11/18 15: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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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바라보다' 기획전 포스터.(성북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헌일 기자 =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는 성북문화재단과 함께 19일부터 23일까지 아리랑시네센터에서 책과 영화의 만남 '다시 바라보다' 기획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구 대표 독서 운동인 '한 책 읽기'를 통해 '올해의 한 책'으로 선정된 도서 '설이'(심윤경)와 최종 후보도서인 '산책을 듣는 시간'(정은), '경애의 마음', '누구에게나 친절한 교회 오빠 강민호'(이기호) 등 총 4권의 책과 결을 같이 하는 독립영화를 상영하고 인문학적 교류를 나눈다.

이 중 '설이'와 관련해서는 정희재 감독의 '히치하이크', 박석영 감독의 '재꽃', 신동석 감독의 '살아남은 아이' 등을 상영한다. 또 심윤경 작가와 정희재 감독이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도 연다. '재꽃'의 박석영 감독과 배우 장해금·김태희가 참석하는 관객과의 대화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리랑시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one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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