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12 도쿄돔 한일전, 연이틀 매진
스포츠/레저 2019/11/17 22: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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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19.11.1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황석조 기자 = 연이틀 열린 프리미어12 한일전 티켓이 모두 매진됐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에는 4만4960명의 관중이 찾았다. 전날 열린 한국과 일본의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 4만4224석 매진보다 더 늘어난 수치로 정원 외 입석이 더 팔린 것으로 관측된다. 도쿄돔 야구경기 정원은 4만4600석이고 이번 대회의 경우 4만4224석이 매진으로 기록된다.

이로써 이번 대회는 전날 한일전과 이날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 단 두 경기만 매진됐다.

한편, 결승전에서는 일본이 한국을 5-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hhssj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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