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프리미어12 결승 3이닝 4실점 '조기강판'
스포츠/레저 2019/11/17 20: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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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스1) 황기선 기자 =
17일 오후(현지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2회말 2사 1,2루상황에서 일본 야마다에게 3점홈런을 허용한 대한민국 선발 양현종이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3이닝 동안 4실점한 양현종은 이영하로 교체됐다. 2019.11.17/뉴스1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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