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소율, 딸 잼잼이 위해 동요 녹음 나섰다
연예 2019/11/17 20: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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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캡처=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소율이 잼잼이를 위해 동요 녹음에 나섰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인 소율이 딸 잼잼이를 위해 동요를 부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율은 문희준과 잼잼이가 라디오 홍보 스폿 녹음을 위해 찾은 녹음실에 깜짝 등장했다.

문희준은 "잼잼이가 노래 들으면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엄마 목소리로 된 동요를 듣는건 어떨까"라며 소율에게 동요 녹음을 제안했다.

소율은 갑작스러운 녹음 제안 당황하면서도 연습실 시절 많이 불렀다는 보아의 노래를 부르며 목을 풀었다.

소율은 "3년만이다. 떨렸는데 한 편으로는 설렜던 것 같다"라며 "신랑 앞에서 부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당연하지. 대선배인데"라며 너스레를 떨며 "잘한다. 너무 잘한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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