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올리, 오늘(17일) '크러시 온 유' 발매…정식 데뷔
연예 2019/11/17 14: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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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예 가수 올리(ORLY)가 정식으로 데뷔한다.

올리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 데뷔 싱글 '크러시 온 유'(Crush On You)를 발표한다.

'크러시 온 유'는 팝 스타일의 EDM R&B 댄스 곡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와 올리의 강렬한 댄스 브레이크가 인상적인 노래다. 소속사 AN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10월 발표한 올리의 프리 데뷔 싱글 '니드 유 나우'(Need You Now)와는 상반되는 분위기이며, 올리는 '크러시 온 유'를 통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올해 만 16살이 된 올리는 ANS엔터테인먼트가 준비한 첫 솔로 가수이다. 올리라는 이름은 유일하다는 뜻의 'Only(온리)'를 소리 나는 대로 표기한 음소문자 '올리'에서 가져왔으며, '당신과 나의 하나뿐인 올리'라는 의미를 담았다.

앞서 콘셉트 포토·티저 영상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던 올리. 그는 이국적인 외모와 큰 키, 시원시원하게 뻗은 팔다리 등 우월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프리 데뷔 싱글에서 보여준 깊고 호소력 짙은 감성이 정식 데뷔를 더욱 기대케 했다.

소속사 측은 "올리는 만 16세라는 어린 나이지만, 가진 재능이 정말 뛰어난 아티스트다. 앞으로 올리가 여러분 앞에 풀어놓을 다채로운 매력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올리의 데뷔 싱글 '크러시 온 유'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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