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김아랑 선수, FISU ‘최우수여자선수상’ 수상
스포츠/레저 2019/11/17 12: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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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아랑 선수가 15일(현지 기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열린 제4회 국제대학스포츠연맹 갈라(FISU Gala) 시상식에서 최우수 여자선수상(Best Female Athlete)을 수상했다.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은 2년마다 개최하는 갈라 행사에서 최우수선수상(남/여), 최우수대학, 최우수연맹 등 분야별 시상을 통해 국제대학스포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2017년 한국체육대학교가 최우수대학(Best University) 상을 수상했으며, 대한민국 선수로는 김아랑 선수가 첫 수상자이다. (대한체육회 제공) 2019.11.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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