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프리미엄 브랜드 '디에이치' TV광고 선보여
경제 2019/11/17 11: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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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 TV 광고 장면.(제공=현대건설)©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서울 한남3구역 재개발 등에서 수주전을 펼치고 있는 현대건설이 프리미엄 브랜드 TV광고를 시작한다.

현대건설은 지난 16일 프리미엄 주택 브랜드 '디에이치'(THE H) TV광고를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15년 브랜드 론칭 이후 4년 5개월 만에 첫 TV광고다.

이번 TV광고는 디에이치 첫 입주 단지 '디에이치 아너힐즈'를 배경으로 제작했다. 디에이치를 상징하는 퓨어블랙 색상을 흰색과 대조적으로 활용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광고를 통해 디에이치 위상을 높이고 고객들에게 높은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의 희소성을 부각시켰다"며 "입지의 엄격함, 프라이버시의 철저함, 서비스의 세심함, 커뮤니티의 특별함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디에이치의 특별하고 차별화한 가치를 통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위상을 공고히 하고, 고객이 동경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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