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투4' 홍진경 "조세호, 뜨고 나니 의무적으로 연락해" 깜짝 폭로
연예 2019/11/13 10: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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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4'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조세호의 친한 누나 홍진경이 스페셜 MC로 '해피투게더4'를 찾는다.

14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실검꽃 필 무렵'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떳다 하면 '실검'(실시간 검색어 순위)을 장악하는 스타 이엘리야 허정민 정성호 솔라 송진우가 출연해 꿀잼 토크를 펼칠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는 홍진경이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홍진경은 특히 '해투4'의 MC 조세호와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누나로, 절친한 두 사람이 만들 케미에 관심이 쏠린다.

13일 '해투4' 측에 따르면 최근 녹화에서 홍진경은 "조세호가 어느 정도 뜨고 나서는 의무적으로만 연락한다"고 폭로했다. 연락을 할 때마다 "누나 언제 술 한잔해요"라는 말만 하고, 실제로 연락을 안한다는 것이다. 이에 반격하는 조세호의 변명이 두 사람의 기가 막힌 티키타카 호흡을 완성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홍진경은 과거 충동적으로 갔던 파리 유학 시절 이야기도 생생하게 풀어놓았다. 파리의 비싼 집 대신 거리에서 노숙을 해야만 했던 사연부터 파리의 바바리맨 퇴치법까지 홍진경이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는 전언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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