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땀 흘리는 벤투호
스포츠/레저 2019/11/12 23: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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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아부다비)=뉴스1) 이광호 기자 = 손흥민 등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12일(현지시간) 오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의 셰이크 자예드 크리켓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는 14일 레바논 베이루트의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레바논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4차전을 치른 뒤 1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모하메드 빈자예드 스타디움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갖는다.2019.11.12/뉴스1


skitsc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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