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2' 이엘리야, 이정재에 "신민아 막아야 한다" 경고
연예 2019/11/12 22: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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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보좌관2' 이엘리야가 이정재에게 경고했다.

12일 오후에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극본 이대일/연출 곽정환)에서는 강선영(신민아 분)이 장태준(이정재 분)을 고석만(임원희 분) 사건의 관련자로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선영은 장태준에게 고석만 사건에 대해 추궁했고, 별다른 해답을 찾지 못했다.

그런 장태준을 보며 윤혜원(이엘리야 분)은 "강선영 의원이 CCTV 영상을 확보한 거 같아요"라고 말하며 영상이 공개 되면 수사선상에 오를 수 있다고 걱정했다. 이어 윤혜원은 "강선영 의원을 막지 않으면 계획이 틀어질 수 있다"며 일침했다.

윤혜원의 조언에도 장태준은 "다음 계획만 생각하자. 송희섭(김갑수 분)이 검찰을 장악하면 그때 모두 틀어지는거야"라 말하며 "준비하고 있어"라고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한편, JTBC 월화드라마 '보좌관 2 - 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금빛 배지를 거머쥔 국회의원 장태준(이정재 분)의 위험한 질주, 그 치열한 여의도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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