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 15일 재방송 추가 편성
연예 2019/11/12 11: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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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가 재방송된다.

송가인 측은 12일 "지난 10일 오후 MBC에서 특별 편성으로 방송된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가 오는 15일 오후 8시30분 재방송된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송가인의 '가인이어라'는 6.8%, 8.5%(전국 기준)를 기록하며 끝없는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식지 않는 화제성에 힘입어 '가인이어라'는 오는 15일 재방송으로 추가 편성을 확정했다.

'가인이어라'를 통해 신곡 '서울의 달' '이별의 영동선' '가인이어라' 무대를 뽐낸 송가인은 오는 29일 청주에서 포문을 여는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 시즌2 '청춘'으로 열기를 더한다. 이뿐만 아니라 '청춘' 콘서트에는 송가인 친오빠가 속한 국악팀 '바라지'가 합류했다고 알려지며 신선한 무대로 관객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계획이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하는 '청춘' 콘서트는 경주와 천안, 익산에서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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