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영자, 이번엔 햄버거+밀크티 먹방…펭수 코디까지(종합)
연예 2019/11/10 00: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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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이영자가 이번에는 햄버거와 밀크티 먹방을 선보였다.

9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송은이-신봉선, 이영자, 테이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이영자와 매니저인 송팀장은 KBS 새 프로그램 제작발표회로 첫 스케줄을 시작했다.

이날 이영자는 귀여운 코트를 입었는데, 손이 짧게 나오는 의상으로 마치 '펭수'를 연상케 했다. 이영자는 팔을 내민채 제작발표회에 차려진 케이터링 음료를 힘겹게 마시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발표회 후 두 사람은 이천에 있는 보육원으로 향했다. 이곳은 이영자가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곳으로, 아이들의 운동회에 맞춰 가는 것이었다.

이영자는 이천으로 가는 길에 간단히 요기를 하기로 하고, 성수동에 있는 햄버거집을 찾았다.

이영자는 새우 버거를 설명하며 새우 패티의 두께를 에세이집에 비교하는 등 남다른 설명을 하며 군침을 돌게 만들었다. 이영자는 "두툼한 새우 패티가 느끼하지 않도록 고추 냉이 소스를 발라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다.

또 밀크티를 추천하며 "햄버거에 탄산을 마셔야 한다는 것은 고정관념이다"라며 "해외에서 밀크 쉐이크에 버거를 먹듯이 아주 좋은 조합"이라고 말했다.

이영자는 햄버거를 먹은 뒤 달고나 밀크티를 사서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영자는 햄버거와 밀크티를 사러 가는 중, 굳이 마스크를 착용해 폭소케 했다. 이영자는 "나인지 모를것"이라고 했지만, 솓아오른 헤어스타일만으로 이영자임을 알게 했다.

이영자가 사온 밀크티와 버거를 맛본 송팀장은 "난리 났다"라며 "새우를 그냥 간 것이 아니라 새우의 탱탱함이 다 입 안에서 느껴졌다"라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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