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 신분 첫 14시간 조사 마친 양현석
전국 2019/11/10 00: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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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조태형 기자 =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전 총괄 프로듀서가 10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23·김한빈)의 '마약 투약'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고 있다. 2019.11.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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