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테이, 햄버거집 직원과 도플갱어? 똑 닮은 외모 '깜짝'
연예 2019/11/09 23: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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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테이와 닮은 햄버거집 직원이 공개됐다.

9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송은이-신봉선, 이영자, 테이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테이와 조찬형 매니저의 일상이 담겼다. 테이는 가수이자 매니저, 햄버거집의 사장이기도 하다. 이날 카메라에는 햄버거집의 일상이 담겼다.

햄버거집 주방에는 테이와 굉장히 닮은꼴의 직원이 등장했다. 뒤이어 매장에서도 테이와 비슷한 느낌의 남성이 등장했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모두 주방 직원이 테이의 친동생이라고 지목했으나, 그는 테이 친동생의 친한 친구였다.

조찬형 매니저는 "이 친구가 주방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으면 너무 테이와 똑같아서 사람들이 '테이다'라면서 사진을 찍고 가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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