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캘린더]11월 둘째주 9560가구 분양…서울·인천 주목
경제 2019/11/09 07: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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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다음 주에는 서울과 인천 등 인기 지역을 중심으로 9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11월 둘째 주(11~15일)에는 전국 15개 단지에서 9560가구(총 가구수 기준)가 분양을 진행한다.

주요 분양 단지는 Δ서울 강남구 대치동 '르엘대치', 서초구 잠원동 '르엘신반포센트럴' Δ인천 서구 당하동 '호반써밋인천검단2차' Δ전북 전주시 태평동 '전주태평아이파크' 등이다.

그 밖에 경기 하남시 감일동 '하남감일신혼희망타운', 남양주시 별내동 '남양주별내신혼희망타운' 등도 입주자를 모집한다.

다음주 당첨자 발표는 서울 종로구 충신동 '힐스테이트창경궁' 등 6개 단지에서, 계약은 인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2차SK리더스뷰' 등 16개 단지에서 진행한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힐스테이트홍은포레스트' 등 8개 단지는 다음주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손님맞이에 나선다.


jhk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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