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주년 '한끼줍쇼', 美하와이 간다…재외동포와 뜻깊은 만남
연예 2019/11/01 09: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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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올해로 방송 3주년을 맞이한 '한끼줍쇼'가 미국 하와이로 간다. 일본 러시아에 이은 재외한국 동포 특집 3탄을 위해서다.

1일 뉴스1 취재 결과, JTBC '한끼줍쇼'는 이달 중 미국 하와이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한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12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이번 해외 촬영은 '한끼줍쇼' 3주년 기념 특집을 위해 기획됐다. 앞서 '한끼줍쇼'는 지난 2017년 7월 일본 요코하마와 도쿄의 신주쿠를, 지난 2018년 4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사할린을 각각 찾은 바 있다. 당시 이경규와 강호동은 재외동포들을 만나 의미있는 한끼 식사 시간을 가지면서 시청자들에게도 재미와 감동을 안겼다.

이번에도 '한끼줍쇼'는 세 번째 해외특집으로 해외 독립운동의 핵심 지역 중 하나였던 하와이를 찾아 재외동포들을 만나 뜻 깊은 시간을 가질 전망이다. '한끼줍쇼'는 하와이에서 한인 교포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통해 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한인이주역사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의미있는 시간을 담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끼줍쇼'는 평범한 가정, 국민들의 저녁 속으로 들어가 저녁 한 끼를 나누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엿보고자 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6년 10월19일 첫 방송을 시작해 올해로 방송 3주년을 맞이했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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