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루갈' 경찰대 출신 수재役…'데뷔 후 첫 장르물'
연예 2019/10/24 0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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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선호/sidus HQ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박선호가 데뷔 이후 첫 장르물에 도전한다.

24일 소속사 SidusHQ는 박선호가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루갈'(극본 도현/연출 강철우)에 합류, 치명적인 매력을 가진 경찰대 출신 수재로 변신한다고 알렸다.

'루갈'은 바이오 생명공학 기술로 특별한 능력을 얻은 인간 병기들이 모인 특수조직 '루갈'이 대한민국 최대 테러집단 ‘아르고스’에 맞서 싸우는 액션 히어로 드라마.

박선호는 극중 과거 경찰대 출신 수재 이광철 역으로 '아르고스'에 의해 화를 당하지만, 태웅(조동혁 분)에 의해 구출된 이후 특수조직 '루갈'팀에 합류하는 인물. 세련된 외모와 유쾌한 입담, 보통의 여성이라면 결코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인 매력의 소유자이자 ‘루갈’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낼 예정이다.

이에 박선호는 "'루갈'이라는 작품으로 1년만에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신 감독님과 평소 존경하던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하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꼭 도전해보고 싶었던 느와르물인 만큼 액션과 연기, 모두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의지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최고의 치킨'에서 열정 과다, 의욕 넘치는 치킨집 초보 사장 최고를 맡아 긍정적인 마인드로 성장과 극복을 이어가며 안방에 활기를 전한 바 있는 박선호는 '루갈'을 통해 안방극장에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전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기도. '루갈'은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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