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현아 "참 힘들고 무섭다" 고백에…팬들 'SNS 응원 물결'
연예 2019/10/21 20: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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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성현아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21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성현아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렸다. 이날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출연이 예고되며 크게 주목받은 것. 본 방송에서 성현아는 생활고 등 심경을 털어놓을 전망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네티즌들은 악플을 달았다. 이에 성현아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참 힘들고, 참 무섭다. 발을 딛고 설 수가 없는 곳"이라는 글을 써 다시 한번 이목을 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성현아의 게시물에 댓글을 달고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팬들은 "힘내세요", "응원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냥 무시하세요", "늘 응원하고 보고싶어 하는 팬들도 있다는 걸 잊지 마세요", "방송에서 만나요", "기운내길", "항상 같은 편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현아가 출연하는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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