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 강북 수유동 삼흥연립 재건축 시공사 선정
경제 2019/10/21 14: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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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수유동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조감도.(제공=동부건설)© 뉴스1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동부건설은 지난 19일 서울 강북구 수유동 삼흥연립 주택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삼흥연립 주택재건축은 수유동 486-2번지 일대 지하 4층~지상 9층 규모의 아파트 239가구와 근린생활시설을 짓는 사업이다. 이 지역은 우이~신설 경전철이 도보 8분에 있어 편리한 교통시설과 북한산 등 자연환경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동부건설은 오는 2021년 1월 착공해 26개월간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음성인식 인공지능(AI), 미세먼지 차단 자동 환기 등 센트레빌의 첨단시스템 적용해 프리미엄 숲세권 아파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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