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우, 오늘(19일) 최전방 부대서 현역 제대→스크린 복귀 확정
연예 2019/10/19 06:0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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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현우© News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이현우(26)가 전역한다.

이현우는 19일 오전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부대에서 현역 제대한다. 대가 민간인의 출입이 통제되는 최전방 지역에 위치한 관계로 별도의 전역행사는 없을 예정이다.

이현우는 지난해 2월 현역 입대했다. 당시에도 조용히 군복무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힌 바 있으며, 최전방 부대에서 성실하게 군생활에 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역 후 가족, 지인과 짧은 만남을 가진 후 곧바로 배우로서 본업에 복귀할 계획이다. 차기작으로 영화 '영웅' 출연을 확정했다.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다룬 뮤지컬 영화로, 정성화 김고은 나문희 등이 함께 한다. 이현우는 극중 독립군의 막내 유동하 역할을 맡았다.

이현우는 지난 200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드라마 '공부의 신' '아름다운 그대에게'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기술자들' '연평해전'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단단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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