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모델하우스 오픈
경제 2019/10/18 15: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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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조감도./자료제공=대우건설© 뉴스1


(서울=뉴스1) 국종환 기자 = 대우건설이 18일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모델하우스)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여주시 첫 푸르지오 브랜드인 이 단지는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0층, 8개동 총 551가구다.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900만원 중반대다.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는 여주 시내에서도 교육, 교통, 편의시설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핵심 입지에 조성돼 주거 편의성이 높다. 단지 맞은편에 세종초·중이 있어 안전한 통학환경을 갖췄다. 반경 1㎞ 도보권 내에 여주고도 위치해 초·중·고교 모두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또 2016년 개통한 경강선 여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판교 및 서울 강남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 차량으로는 서여주 IC를 통해 중부내륙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영동고속도로(여주 IC)도 인근에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각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이마트(여주점)가 차량 3분 거리이며, 여주종합터미널, 여주시청, 여주종합운동장, 여주세종병원 등도 차량 10분 거리 내에 있다. 황학산과 수목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주거환경이 쾌적하고, 남한강, 강변유원지, 썬밸리 워터파크 등도 가까워 여가활동을 즐기기에 좋다.

대우건설은 자체 개발한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5ZCS’를 이 단지에 적용할 예정이다. 고화질 지능형 CCTV, 무인경비시스템, 지하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스마트 도어 카메라 등 첨단 보안시스템도 도입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여주시 교동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12월 예정이다.


jhku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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