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 그레이 'TMI'-오렌지 캬라멜 '샹하이 로맨스' 출제…쌀국수 먹방(종합)
연예 2019/10/12 21:0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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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도레미마켓'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도레미마켓'이 그레이 'TMI'와 오렌지 캬라멜 '샹하이 로맨스'를 모두 성공하고 요리 획득에 성공했다.

12일 오후 7시30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도레미마켓'에는 그레이와 오렌지 캬라멜의 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이날 'TMI' 후렴구 부분은 모두에게 익숙한 곡이었으나 출연진은 문제의 구간을 듣자 전혀 모르겠다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문세윤은 시작부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비냉보다 물냉 근데 오이는 빼 먹지'라는 답을 내놨다. 모두 야유를 보냈으나 문세윤은 입장을 끝까지 고수했다.

문세윤은 혜리에게 "2분 후의 네 모습을 내걸 받아쓰고 있을 걸"이라고 자극했다.

문세윤의 받아쓰기는 정답. 혜리는 문세윤에게 급하게 사과했다.

문세윤은 이날 브레인으로 등극했다. 그는 "고양이보다 개" 부분도 맞혔다.

신동엽은 "맞다. '동물농장' 아저씨잖아"라며 맞장구쳤지만, 문세윤은 "묻어갈 생각 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의 활약 덕분에 출연진은 베트남 쌀국수를 시식했다.

이어진 '간식타임'에서는 '너의 제목이 보여' 영화 편. 영화 포스터를 보고 제목을 맞히면 정답이다.

문세윤과 신동엽이 엑스원이 정답을 맞히도록 도와주자 붐은 "팬을 생각하고 도움을 주지 말라"고 경고했다.

'두 번째 곡은 오렌지 캬라멜의 2집 싱글 타이틀 '샹하이 로맨스'. 노래가 나오자 멤버들은 아는 노래라며 환영했다.

문세윤은 "들리긴 다 들리는데 양으로 가니까"라고 불평했다.

붐은 "샹하이에 있는 썸남이 보고 있지만 만날 수 없는 현실을 담은 곡"이라며 "작사는 김희철이 했다"고 곡 정보를 제공했다.

열심히 짜맞힌 후 엑스원 동표가 자신있게 정답존으로 향했으나 정답을 맞히는 데 실패했다.

이어 혜리가 '아마추어'로 착각한 부분은 '아마 처음'으로 정정한 뒤 정답을 맞혔다.

멤버들은 막치삼(막창 치킨 삼겹살)을 획득했다.


fro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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