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에이릭, 김치에 반했다…"강렬한 맛 좋아"
연예 2019/10/10 20: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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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노르웨이 3인방이 '먹방'을 선보였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호쿤은 보드, 에이릭 등 친구들을 이끌고 흑돼지 맛집을 찾았다.

호쿤은 "바비큐가 먹기 쉬운 음식이라 노르웨이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한다"고 말했다.

보드는 흑돼지 고기 한 점을 먹고는 "XX 맛있네"라고 해 친구들을 놀라게 했다. 옆에 있던 에이릭은 "방송에서 그건 좀 아니지 않냐"고 말했고, 보드는 "내가 뭐라고 했냐"며 자신도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에이릭은 김치에 푹 빠져 눈길을 모았다. "강렬한 맛이야"라며 한입 먹자마자 반하더니 김치로 식사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호쿤에게 "네 거 김치 먹어도 되냐"고 묻기도.

이후 가게 주인은 불판에 김치를 구웠다. 이 모습에 놀란 에이릭은 기뻐하며 "김치를 구울 수 있었다니. 많이 좋아"라면서 만세를 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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