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튀김덮밥집, 주문실수 무사히 대처…변화의 싹일까
연예 2019/10/10 00: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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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튀깁덮밥집이 주문실수에 무사히 대처했다.

9일 밤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둔촌동 골목의 튀김덮밥집 이야기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점심장사가 순조롭게 이어지던 중 어머님이 주문 실수를 하며 손님들이 주문한 메뉴가 나오지 않았다. 돈가스덮밥을 주문했지만 새우덮밥이 나오게 된 것. 이에 사장님은 전처럼 화를 내거나 크게 당황하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해서 이어나갔다.

손님들의 양해 덕택에 위기는 넘기는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사장님은 직접 홀로 나와 서비스 돈가스를 드리며 재차 사과했다.

점심장사가 끝나고 사장님과 직원들은 오늘의 실수에 대해 회의하며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튀김덮밥집에 긍정적인 변화의 싹이 틀지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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