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오세근, '라스' 출연에 관심 폭발…"연봉은 7억"
연예 2019/10/10 00: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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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근/MBC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농구선수 오세근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10일 주요 포털 사이트에는 오세근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이목이 집중된 것.

이날 방송에서 오세근은 MC들의 요청으로 연봉을 공개했다. 오세근은 안양 KGC 인삼공사 소속 센터.

그는 "예전에는 제가 연봉 1위였는데 부상도 있고 그래서 현재는 농구선수 중 3위"라며 "연봉은 7억이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1위는 김종규, 2위는 이정현이었다.

MC 김구라는 생각보다 연봉이 적다고 말했고, 오세근은 "농구가 야구처럼 다년 계약을 할 수 없고 계약금도 없다. 매년 갱신하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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