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버리지’ 김새론, 캣우먼 뺨치는 ‘바디수트+포니테일’ 자태 ‘시선강탈’
연예 2019/10/03 15:00 입력 | 2019/10/08 23:57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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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태릉 출신 피지컬 탑클라스 도둑 변신 ‘연기변신 기대↑’

[디오데오 뉴스] 본격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사기조작단’ 김새론이 캣우먼 같은 자태로 시선을 강탈한다. 

TV CHOSUN 새 드라마 ‘레버리지:사기조작단’(이하 ‘레버리지’)은 대한민국 최고의 엘리트 보험 조사관에서 최고의 사기 전략가로 다시 태어난 태준(이동건)이 법망 위에서 노는 진짜 나쁜 놈들을 잡기 위해 각 분야 최고의 선수들과 뭉쳐,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사기에는 사기로 갚아주는 본격 정의구현 케이퍼 드라마다. 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동안 방영돼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중 김새론은 국가대표 펜싱선수 출신의 톱클래스 도둑 고나별을 연기한다. 고나별은 오랜 훈련으로 단련된 강인한 체력, 스파이더맨을 연상케 하는 와이어 타기 실력, 자물쇠와 금고 열기, 레이저 망 피하기까지 톱클래스 도둑다운 스킬 보유자로, 때론 고양이처럼 날렵하고 때론 여전사처럼 카리스마를 내뿜는 매력 만점 캐릭터. 그가 이태준이 이끄는 레버리지 팀에서 어떤 활약을 시청자의 마음을 훔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김새론의 연기 변신을 담은 스틸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린 소녀 이미지를 벗고 강렬한 분위기를 내뿜고 있는 것. 특히 올 블랙의 전신 바디수트를 착용하고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을 한 김새론의 모습은 ‘멋쁨’ 카리스마를 내뿜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캣우먼 뺨치는 바디수트핏이 그의 강렬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김새론은 액션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액션신 촬영 전 스트레칭을 잊지 않고, 촬영 동선을 꼼꼼히 체크하며 역동적이고 실감나는 장면을 만들어 내고 있다. 무엇보다 첫 촬영에서 김새론은 올블랙 전신 바디수트를 입고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빼앗았다. 뿐만 아니라 보안 레이저 망을 피해 잠입하는 모습을 마치 고양이처럼 유연하고 민첩하게 표현하는가 하는가 하면, 전력질주신도 거뜬하게 소화해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레버리지’ 측은 “김새론은 전력질주하고 줄을 타고 잠입하는 등 액션신이 많은 고나별 역을 소화하기 위해 액션 스쿨을 다니며 체력을 단련했다. 특히 유연성과 민첩성을 강화해 제작진의 기대를 뛰어넘는 고나별로 완벽하게 변신했다”며 “’레버리지’를 통해 강렬하고 섹시한 김새론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나쁜 놈만 골라 터는 선수들의 정의구현 사기극 ‘레버리지’는 13일 밤 9시 30분에 TV CHOSUN에서 첫 방송 된다.
( 사진 = ‘레버리지:사기조작단’ 제공 )
김수정 기자 pretty_sj@diode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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