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포레스트' 이승기, 외줄 그네 반짝 인기에 허탈한 웃음
연예 2019/09/30 22: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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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외줄 그네를 만들었다.

30일 오후에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외줄 그네를 만드는 이승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승기는 "동물농장과 텃밭이 한계가 있어서 재밌는 걸 많이 해보라고"라며 그네를 만들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이서진은 어린아이들이 타기 힘들 것 같다고 염려했다.

이승기가 만든 외줄 그네에 이한이가 웃으며 탑승했다. 이한이는 높이 올라가는 그네에 재밌어하며 끝없이 웃었다. 하지만 이서진의 염려대로 브룩과 그레이스는 그네를 무서워했다. 그레이스는 타자마자 "그만할래"라며 울상을 지었다. 이승기는 "아니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10분도 안 해"라며 허탈해했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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