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집사부일체' 장나라가 전수한 눈빛 연기 비법
연예 2019/09/30 06: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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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데뷔 18년차 배우 장나라가 눈빛 연기 비법을 전수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과 장나라, 신승환, 유병재, 비투비 프니엘이 그들의 절친으로 합류했다.

이들은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 방송에서도 경주로 MT를 떠나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승기는 연기 대선배 장나라에게 고민을 토로하며 연기 비법을 물었다.

장나라는 "아직 부족하지만, 계속 상황을 상상하면서 연습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중국에서 작품 촬영할 때 악역을 맡은 배우 눈빛에서 늘 레이저가 나오더라"라며 "물어봤더니 경극했던 분이었다"고 밝혔다.

장나라는 "그래서 트레이닝을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세수할 때 세면대에 잠수한 후에 눈을 뜨는 연습을 한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직접 이 훈련법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물 안에서도 눈을 계속 움직이며 편안하게 미소를 짓기도 햇다.

이는 매일 같이 지키는 자신과의 약속이었다. 이를 지켜 본 멤버들은 모두 박수를 보냈다.

장나라는 "그렇게라도 해야지 요만큼 (연기를)할 수 있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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