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프니엘 "육성재 위해 새끼손가락 줄 수 있어" 파격 발언
연예 2019/09/29 18: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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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 뉴스1


(서울=뉴스1) 장창환 기자 = 비투비 프니엘이 육성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프니엘은 29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 '집사부일체'에 육성재 친구로 우정 여행에 나섰다.

이날 프니엘은 연인이 이성과 단둘이 술 먹는 상황에 대해 "놔눠도 상관 없다. 연락만 되면 괜찮다"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또 프니엘은 "성재를 위해 이것까지 포기할 수 있다"라는 이승기에 말에 "성재한테 한 1억 정도는…"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승기는 "그거는 법에 걸린다"며 "증여세 내야 한다"며 현실적으로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니엘은 "성재에게 새끼손가락 정도는 줄 수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육성재는 당황하면서도 "이건 진짜 감동"이라고 말했다.

이승기는 "프니엘 눈을 보면 진심인 걸 알 수 있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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