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 사과 쪼개기 실패…결국 칼 이용
연예 2019/09/23 22:2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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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승기가 사과 쪼개기에 실패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사과 농장 투어에 나선 리틀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과 아이들은 큰 사과의 모습에 모두 감탄했다. 이승기는 사과를 맨손으로 쪼개겠다고 선언해 아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박나래는 아이들을 이승기 앞으로 모았고 이승기는 "누나 호객 행위하지 마, 긴장돼"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이승기는 쉽사리 사과를 쪼개지 못했고, 아이들은 흥미를 잃었다. 결국 이승기는 고군분투하다 제작진에게 칼을 얻어 사과를 미리 쪼갰다. 다시 아이들을 불러 모은 이승기는 '사과 차력쇼'를 선보여 아이들에게 손뼉을 받으며 크게 웃었다. 이어서 정헌이가 이승기에게 새 사과를 쪼개어달라고 요구하며 이승기를 당황하게 했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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