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트랙터 운전까지…땅콩 열차 운행
연예 2019/09/23 22: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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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리틀 포레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이 트랙터 운전에 나섰다.

23일 밤 방송된 SBS 월, 화 예능 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사과 수확에 나선 리틀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넓은 밭을 가로질러 사과농장으로 향하기 위해 아이들은 트랙터에 연결된 '땅콩 열차'에 탑승했다. 이서진이 땅콩 열차의 운전대를 잡았다. 이서진의 모습에 박나래는 "있어 보인다"며 신기해했다. 이승기가 이서진이 다양한 자격증이 있다며 덧붙였다.

이서진은 능숙한 트랙터 운전 실력으로 코너길부터 비포장 길까지 부드럽게 운전하며 발군의 실력을 선보였다. 아이들은 저마다 앞에 놓인 운전대를 운전하며 땅콩 열차에서 즐거워했다.

한편 SBS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이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가 가득한 자연에서 아이들과 맘껏 뛰놀 수 있는 친환경 돌봄 하우스를 여는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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