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 일대 48분간 정전… 엘리베이터 멈추기도
전국 2019/09/23 20:35 입력

(대전ㆍ충남=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 서구 둔산동 일대에서 전기가 끊겼다가 48분만에 복구되는 사고가 23일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와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분께 서구 둔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엘리베이터가 멈췄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세이브존에서도 정전이 발생, 10분간 전기가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이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정전은 지상 개폐기에 이상이 생겨 전기가 끊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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